내부정원박제무대A | 종이, 시멘트, 목재 | 가변설치 | 2018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paper, cement, wood | Installation | 2018

<Stage of stuffed pieces for the inner garden>

 

1. Stage

→ What is the background.

 

2. Stuffed

→ Being space itself by losing volume

 

3.4 Interior Garden

→ Scenery silhouettes into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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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Visual Pavilion, Korea

내부정원박제무대A - 벽과 해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Wall, Sun

 

내부정원박제무대A - 문과 파도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Door, Waves

 

내부정원박제무대A - 창문과 하늘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Window, Sky

내부정원박제무대A - 벽과 강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Wall, River

 

내부정원박제무대A - 방과 바다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Room, Sea

 

내부정원박제무대A-바닥과 산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Floor, Mountain

 

내부정원박제무대A-벽과 돌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Wall, Stone

 

내부정원박제무대A-기둥과 돌

Inside Garden Stuffed Stage A - Pillar, Stone

→→→→→→→→→내부의 정원을 위한 박제된 조각들이 이루는 무대

 

1.무대

→뒷배경, 가림막 / 의 외형을 덮어쓴 주체들

→스스로 서있는 바닥들, 사실은 벽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바닥일 수도 있고, 천장일 수도 있다.

→홀로 선 배경 = 배경의 배경

→주인공이 된 배경들

→혼자 사는 배경을 위한 배경

→배경이 아닌 것들을 배경이 아닌 것으로 만드는 일

→배경이라는  무엇.

 

2.박제

→무게와 버림으로서 취하는 형태들 + 안과 밖을 동시에 가진 것들 + 부피를 잃어 버린 것들 +

→부피의 이동 - 이동하는 부피 =  거리가 생겨 난다면, 그것은 부피의 거리

→부피를 잃어 버림으로서 공간 자체가 되는 것

→표면 자체로서의 형태

  • 표면의 두께 

  • 두께의 모양

  • 모양의 무게 

 

 

3.4.내부 정원

→풍경의 실루엣들을 방안으로, 산, 들, 바다, 나무, 풀, 꽃 /

→장식으로 된 방 - 장식을 위한 방 - 장식만 있는 방

→휘어지고 이어지는 식물들

→내부에서 자라는 식물들 

→내부로 이동하는 식물들

지평선 표지판을 따라 염소가 있는 곳으로 왔다 | 싱글채널 스크린 |  6’40” | 2018

Following the horizon, going to the goat | Single channel screen | 6’40” | 2018

이 영상은 지평선과 염소에 대한 단상을 시발점으로 하여, 계획에 없던 불편한 장소를 방문하는 내용을 설치로서의 영상언어로 다루고 있다. 지평선을 기대와 결과가 어긋나는 장소로, 염소를 의미없는 관계를 맺어야하는 형식적인 대상으로 상정하고,  멀리서 볼 수 있는 지평선 풍경의 형상을 소재로 삼아 기대와 현실이 엉켜 있는 상태를 내러티브화 하였다.

This video deals with visits to uncomfortable places that have not been planned, starting from the first phase of the horizon and the goat. It is a place where the horizon is a place where expectations and results are out of place, and the goat is assumed to be a meaningless relationship, and the situation where the reality and the reality are tangled with the shape of the horizon landscape is nar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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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Visual Pavilion, Korea

  • 방문이 가장 좋다고 했던 친구에 말을 떠올리며, 방문의 테두리를 관찰했다.

  • 이름을 알 수 없는 풀들과 바람의 모양을 찾을 수 있어서,  테두리를 금방 잊고 울타리들을 생각했다. 

  • 올빼미와 부엉이를 구별하는 법은 어렵고

  • 사마귀의 암수를 찾는 것도 어렵다.

  • 더 이상은 벽이나 바닥이 아닌, 방이나 집이 있어야 하겠다고 결심했다.

  •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이 아니더라도, 기다리던 것을 만날지 모른다. 

  •  

  • 계속해서 들리는 소리가 무엇인지 찾고 싶어서, 다른 행동들을 모두 멈추었다.

  • 여기 좀 더 남아서,  계속 움직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보고 가야겠다. 

  •  

  • 원래는 멜로디가 없는 것을 찾고 있었는데, 잘 되지 않았다.

  • 모든 것들이 모두 소리를 냈기 때문에, 

  • 구름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비가 너무 시끄러워서,

  • 그리고 너무 늦게 지는 해 때문에.

  • 원래 찾고 있던 정원이 이곳은 아니었다. 

  • 당장 서 있는 곳의 반대 편을 상상할 수 있다면, 

  • 그와 그곳에 가는 것이 좋겠다고, 그래야겠다고 다짐하곤 했었다.

  • 다짐이나 약속과는 별개로, 초대 받거나 가야 하는 곳은,

  • 늘 서로를 보존 할 수 있는 곳은 아니다. 

  •  

  • 친구는 이곳으로 오는 몇 가지 방법을 자주 말해주었지만,

  • 나는 내가 있었던 곳에서 바로 택시를 탔다.

  •  

  • 친구는 사과 나무와 제비를 좋아했었고, 나중에 나무와 새를 가꾸며 살겠다고 말하곤 했었는데, 

  • 정말로 정원에는 호박과 개구리가 살고 있었다. 

  • 이전을 생각해보면, 꽃으로 뒤 덮힌 화장실 사진도 받은 적이 있고, 

  • 또 더 기억을 더듬어 보면, 조명이 켜지던 마당 사진도 본 적이 있던 것 같다. 

말하고 듣고 그림을 보는 사람 | 복합재료 | 가변설치 | 2018 

Someone who Speaks, Hears and Looks at the Image | mixed media  | installation | 2018

'말하고 듣고 그림을 보는 사람'은,  무언가를 기다리고-기억하고-기약하는 장소로서의 ‘주름'을 전시장소에 임시적으로 옮겨오려는 시도이다.

<기다리고-기억하고-기약하기> 를 위해, <말하고-듣고-그림을 보는 것>에 대해서.

"Someone who Speaks, Hears and Looks at the Image" is an attempt to temporarily move the "wrinkles" as a place to 'wait for - remember - and pledge something'.

 

<talking - hearing - seeing pictures> for <waiting - remembering - pled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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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gallery, Korea

<"말하고 듣고 그림을 보는 사람"을 위한 무대>

 

1.첫발 두째발 셋째발을 올리는 높이 

2.손등을 놓는 자리 

3.뒤꿈치와 바닥이 같은 크기

4.멀리서 나는 소리를 듣는 위치

그리고 가까이 오는 발소리를 듣는 위치

5.거울을 통해 밖을 보는 단상 

6.발끝으로만 밟은 길

7.너무 높은 계단과 너무 좁은 계단

8.얇은 물웅덩이

9.빗소리가 울리는 방

10.식물들이 자라고 죽는 곳

11.소, 말, 비종, 노루, 산양 이 설 자리

12.혼자 있을 수 있는 2층

주름에서,_싱글채널비디오 11분7초_2018

In the Wrinkles,_single channel video 11’7”_2018

 

Performance video With Someone who saying, listening and looking at the image ‘말하고듣고그림을보는사람’ 

푸티지1 : 손등을 놓는 자리 
 박자1 : 간격두기-손등

푸티지2 : 뒤꿈치와 바닥이 같은 크기
박자2 : 간격두기-발뒷

푸티지3 : 너무 높은 계단과 너무 좁은 계단
박자3 : 넘어가기-손등

푸티지4 : 첫발 두째발 셋째 발을 올리는 높이 
박자4 : 길어지기-손등

푸티지5 : 발끝으로만 밟은 길
박자5 : 이어지기-발등

푸티지6 : 거울을 통해 밖을 보기 위한 단상
박자6 : 멈추기-발등

푸티지7 : 멀리서 나는 소리를 듣는 위치와 가까이 오는 발소리를 듣는 위치
박자7 : 나타나기-손등

푸티지8 : 얕은 물웅덩이
박자8 : 사라지기-손가락등

푸티지9 : 빗소리가 울리는 방
박자9 : 흘러가기-손가락

푸티지10 : 식물들이 자라고 죽는 곳
박자10 : 멈추기-손가락

푸티지11 : 소, 말, 비종, 노루, 산양이 설자리
박자11 : 멈추기-손가락

푸티지12 : 혼자 있을 수 있는 2층
박자12 : 마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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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galler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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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theory gallery, Korea

달력무대 | 액자,시멘트 | 가변설치 | 2018 

Planer Stage | frame, cement | Installation | 2018

테두리만 남은 산과 바다, 땅과 하늘의 실루엣들,

그리고 단면만 남은 빛.

 

<-풍경이라고 여겨지는 것들, 실제적 풍경이 아니더라도, 자연 경관 및 배경적 요소에 대한 환영 및 환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사회적 이미지들을 소재로 하며, 이로한 소재들이 움직임을 내포하는 상황들을 오브제로서 함축하고자 한다. 이러한 태도를 통해 물성과 물성이 아닌 것들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재료들의 물성이 서로 빗나가는 지점을 통해 건축적 환영을 나타낼 것이다. >

벽의 거리 | 종이 | 25x30cmx4pieces | 2018

The distance of the wall | paper | 25x30cmx4pieces | 2018

 

또 다른 벽 | 종이, 천 | 1.5x1m | 2018

Another wall | paper, fabric | 1.5x1m | 2018

도시가 된 벽 | 종이 | 가변설치 | 2018

Wall that became a city | paper | installation | 2018

모양의 일부 | 점토, 천 | 가변설치 | 2018

Part of shape | clay, fabric | installation | 2018

 

벽과 바닥 | 종이 | 1.5mx1.5m | 2018

Wall & floor | paper | 1.5mx1.5m | 2018

  

공간모양 | 종이 | 30cmx90cm | 2018

Space shape | paper | 30cmx90cm | 2018

 

공간의 경계 | 천 | 0.5x2m | 2018

Boundary of space | fabric | 0.5x2m | 2018

표면의 무게 | 혼합재료 | 가변설치 | 2018

Weight of Surface | complexing media | installation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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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tan, Portugal

she has been investigating the possibility to transform decoration into a solid shape or a structure, inviting us into a visual journey beyond the pattern. As applied to works of art, the term ‘decorative’ is often a judgement against objects that are perceived to be minor and subordinate, that revel in superficial-level expression and that exemplify good taste over any commitment to intellectual rigour or cultural critique. Through a new series of installations, scuptures and videos, Jeongsoo Lim questions this assumption and asks us to reconsider the decorative aspects of things, through a double movement: while the objects suffer a certain lose of weight, surfaces gain volume and mass.

 

- from Zaratan - Arte Contemporânea

같은 문장을 두 번 말한다 | 혼합재료 | 가변설치 | 2018

Say the same sentence twice | complexing media | installation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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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bn, Seoul, Korea

붉지 않은 땅들 | 4개의 액자 | 70x150cm | 2018 

Non-red land | 4 pieces of frame | 70x150cm | 2018 

 

검은색 그림은 비겁하다 | 2개의 액자 | 70x120cm | 2018 

Black surface is cowardly | 2 pieces of frame | 70x120cm | 2018 

 

기운이 달라질 때 경계를 나눈다 | 시멘트, 액자, 종이 | 110x100cm | 2018 

Split boundary | cement, frame, paper | 110x100cm | 2018 

 

고백할 것이 있을 때 돌을 달라 | 테이블, 유리, 종이, 초 | 160x80cm | 2018

I want to take a stone when you say something to me | table, glass, paper, candle | 160x80cm | 2018

 

두 방향의 물살이 반대 방향으로 만날 때 | 시멘트, 종이 | 100x80cm | 2018

Two way flow | cement, paper | 100x80cm | 2018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과 지금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이 같다 | 9개의 액자 | 20x250cm | 2018

Same birthday | 9 pieces of frame | 20x250cm | 2018 

 

눈이 온 날 숙소는 왜 열려 있었을까 | 종이 | 20x100cm | 2018

snowing day | paper | 20x100cm | 2018

 

증거를 만들어 놓으면 중간에 설 수 있다 | 테이블, 유리, 조명 | 40x120cm | 2018

Standing in evidence | table, glass, light | 40x120cm | 2018

 

식물은 자신에게 맞는 고도를 어떻게 찾을까 | 종이 | 13x110cm | 2018

Altitude of plant | table, glass, paper, candle | 13x110cm | 2018

 

파랑이 높아지면 바닷물은 고조 해안선보다 더 육지로 밀려든다 | 테이블, 유리, 종이, 초 | 22x110cm | 2018

Overflowing coastline | table, glass, paper, candle | 22x110cm | 2018

 

발바닥만 닿아있어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 8개의 액자 | 70x100cm | 2018

Temperature of sole | 8 pieces of frame | 70x100cm | 2018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것은 아니다 | 1개의 액자 | 13x20cm | 2018

Not leaning | 1 pieces of frame | 13x20cm | 2018

두 방향의 물살이 반대 방향으로 만날 때.

산의 그림자와 솔개보다 높이 있을 때, 그들을 중첩할 수 있을 때.

엄마의 꿈은 나비였고, 이모의 꿈은 용이였다.

검은색 그림은 비겁하다.

간조 시간, 바다에서 조수가 빠져나가 해수면이 가장 낮아진 상태.

하루에 두 번 일어나며, 달의 인력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만조는 밀물이 가장 높은 해면까지 꽉 차게 들어오는 현상. 또는 그런 때.

고백할 것이 있을 때 돌을 달라.

산은 기운이 달라질 때 경계를 나눈다.

식물은 자신에게 맞는 고도를 어떻게 찾을까.

수맥 또는 물길은 폭이 좁은 지층을 따라 줄기 모양으로 흐르는 지하수를 말한다. 그리고 지층은 (중략), 

각 층은 일반적으로 서로 평행하게 놓여있으며, (중략). 

파랑이 높아지면 바닷물은 고조 해안선보다 더 육지로 밀려든다.

붉지 않은 땅들.

산과 붙어 있는 산, 서울에 있는산과 어린 유명한 산.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것은 아니다.

등을 서로 맞대고 서 있으려면 기대 보다 많은 열을 빼앗긴다. 눈이 온 날 숙소는 왜 열려 있었을까.

증거를 만들어 놓으면 중간에 설 수 있다.

[명사] <천문> 달이 태양의 일부나 전부를 가림. 또는 그런 현상.

일부를 가리는 현상을 부분 일식, 전부를 가리는 현상을 개기 일식이라 하고, 태양의 중앙부만을 가려 변두리는 고리 모양...

과거에 좋아했던 사람과 지금 좋아하는 사람의 생일이 같다.

발바닥만 닿아있어도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도착하여 확인하지 하지 않아도 된다.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는 내부에서 일어난 사건이 그 외부에 영향을 줄 수 없는 경계면을 사건의 지평선이라고 한다.

사건의 지평선에 가장 흔한 예는 블랙홀 주위이다.

나는 목소리가 두 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트리는 연보라색이 제일이다.

꽃잎마다 타는 냄새가 다르다. 꽃의 줄기는 물로 인해 입구가 막히기도 한다. 같은 꽃이어도 꽃잎의 개수가 다르다. 조화와 생화는 꽃받침의 형태로 구분한다. 꽃잎 색과 별개로 꽃 받침 속이 있는 꽃 잎은 하 얀색이다. 안개 꽃은 흔들면 더 빨리 핀다.

나뭇잎은 잎맥의 모양에 따라 찢어진다.

포물선 : 물체가 반원 모양을 그리며 날아가는 선. 기다리는 것을 기억하지 말아야 할때.

 

이천팔년일월 임정수, 같은 문장을 두 번 말한다.

방의 피부 | 시멘트, 목재  | 1*2m | 2018

Skin of the Room | cements, woods | 1*2m | 2018

2018년 6월 동안 거주 했던 장소의, 

벽,

천장,

창,

바닥.

These seven boards have surface that are related to my rooms pattern in ELEVEN.

I had observe the shape of the pattern on the wall, ceiling, floor, and window.  There are many public and commercial stuff in these days, and we are sharing it Whether intentional or unintentional. Interior decoration is private things and same time public object. I have a plan that I would make series about space I stay. This work is the beginning of this "Skin of the room"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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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stort ELEVEN artspace, Germany

당신의 이름을 주세요 | 퍼포먼스 | 리스본, 포르투칼 | 2018

Give me your name | performance | Lisbon, Portugal | 2018

In this performance I ask someone to give me his name, and then to write it on my body. When I receive a name, I give in exchange a small abstract decoration sticker. You can put this decoration on your body or on other stuff. It is kind of symbolic exchange between names and abstract decorations. In doing so, we can become decoration ourselves.  A ‘name’ is each one’s own identity, when living with others. I think identity is created by the existence of other persons, relatively. The purpose of this performance is to highlight how art is based on human relationships, operating though actions and processes. It also allowed us to imagine an impossible existence through a continus shift of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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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tan,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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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Park Horb, Germany

당신의 이름을 주세요 | 퍼포먼스 | 허브, 독일 | 2018

Give me your name | performance | Horb, Germany | 2018

"당신의 이름을 주세요” 두번째 - 몸에 붙은 테이프 위에 이름 모으기.

/Give me your name/

The performance process is that I would collect ‘sticker' with each person’s name in the public space. I think that this park is not owned by anyone, same times, it is for everyone like the ‘name' that is mine but live with another’s. I choose the anonymous state for the performance art. The movement will be start from taking the name of others. Purpose of this work is making a situation that art is operate based on the relationship with actioning and processing. I think identity is created by other person, relatively. existence of counterpart make people more agonize about identity. I would like to reflect this experience to the mechanism of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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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atan, Portugal

데코-플랜트 마니페스토 | 싱글 채널 비디오 | 2분 56초 | 2018

Deco-plant manifesto | single channel video | 2”56' | 2018

Comparison of two part(screen). This two screen say manifesto about deco-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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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mouc Museum of Art, Czech Republic

배경배경 [V2.S+B] | 2채널 스크린 |  5’00” | 2018

Background background [V2.S+B] | Two channel screen | 5’00”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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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A-ST, Russia

6개의 프레임 | 싱글채널비디오, 1분 30초 | 2018
6 Pieces of Frame Video Ver | single channel video, B&W, 1min 30sec | 2018

동시에 6개의 입구가 세워진다. ‘형태’는 옆으로 흐르거나 위아래로 이동한다. 

There are six people holding "6 pieces of frame" objects. I made this video by moving slightly to the side of six objects. Because the speed at which the cloth spreads out is slightly different, the time of appearance is slightly different. Also, since shapes are not exactly connected designs, there is a difference in connecting these shapes.I want to show the vertical and horizontal gaps through video.

6개의 프레임 | 천, 벽지 | 1*2m*6개 | 2018

6 Pieces of Frame | fabric, wall paper |1*2m*6pieces | 2018

입구1-입구2-입구3-입구4-입구5-입구6

The shape of the rounded door is the common shape of the structure often seen in Saint Petersburg and Kronstadt. These are scattered throughout the city in slightly different forms. The first impression of this city was in the form of gate, because the door is an entrance to enter somewhere. The work '6 Pieces of Frame' consists of two types of work, installation and work. Above the six cloths, there are irregular abstract shapes with the rim of the door, which seem to be frozen, but are divided and have non-uniform mobility. I have made these with wallpaper, and are interested in exposing the form of the structure to the interior material. I want to show the continuity and discontinuity of the screen through six divided image with abstract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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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A-ST,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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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A-ST, Russia

2개의 프레임 | 스티로폼, 천 | 52*125.5cm*2 pieces | 2018

2 Pieces of Frame | styrofoam, fabric | 52*125.5cm*2개 | 2018

잔해의 모방에 대한 모조품

I found that fragments and decorations were mixed in the buildings in the city. The shapes of the ornaments are related to the structure and seem to exist on a daily basis. I would like to experiment with the scattered fragments and the arrangement of the two through the installation which shows the state of the decorative imitations as plan. The main questions are relationship between location, shape, debris and bundle through the appearance of fake counterfeit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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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A-ST, Russia

4개의 프레임 | 천, 벽지 | 1*2.5m*4개 | 2018

4 Pieces of Frame | fabric, wall paper | 1*2.5m*4pieces | 2018

'Naval Cathedral of St. Nicholas’ 과 4개의 화면

While staying at the Residency, I saw  'Naval Cathedral of St. Nicholas’ almost every day. I would like to talk about the time of viewing the screen as the material of the front of the building. In this work, time go in to immobility through personal experience. I have made four screens with cloth and wallpaper, which show that the image of the facade of the church is abruptly climbing upwards. These four scenes are series, but they can also be viewed individually. It deal with the relationship of space and time by making the structure more planar by using wallpaper with interior dec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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